장래희망 : 대인배
by 루씨
카테고리
자극
루씨 lucy
理由 意味 生活
Iceland 2009아이슬란드
辻製菓専門学校 (2008大阪)
patissier (2008東京)
cafe talk from Korea
cafe talk from Japan
afternoon tea ♡
여행의 기술
탐미생활백서
만든 것 手づくり
headphone children
2007 pentaport rock
태그
마지막수업 파리 아이슬란드 졸업페스티벌 마리나드부르봉 2008일본 교토 kyo 마리아주프레르 도쿄 화과자 2009일본 osaka 2009지산밸리락페스티벌 辻製菓専門学校 코베 cake 우메다 섬머소닉 후지락 tokyo 신주쿠 츠지제과전문학교 마카롱 오사카 애프터눈티 annasui kyoto 홍차
전체보기
최근 등록된 덧글
만드는 법이 없어서리,..
by 랑쁘 at 09/30
맞지맞지 나도 막 투덜..
by 루씨 at 09/19
아 반오십! 네 저 반오십..
by 루씨 at 09/05
앗.. 루씨님도 반오십이..
by 세레스 at 09/05
앗 마들렌 근처면 맞아;ㅁ;!!..
by 수려 at 08/04
응응 진짜 사진 많이 찍었..
by 루씨 at 08/03
우엥 며칠전이라면 단호..
by 루씨 at 08/03
응 언니>_< 여행왔어요..
by 루씨 at 08/03
뭐랄까 오기 전 상상했던..
by 루씨 at 08/03
파..파리~!!! 사진 기..
by 햄파리 at 08/01
rss

skin by 네메시스
serendipity
우연한 사건이 맞물려 일어나는 것을 뜻하는 동시성은
1960년대에는 '뜻밖의 발견(serendipity)' 이라고 불렀다.

나는 자신이 어떤 것을 '할 수 있는지'를 절대로 물어보지 말라는 것을 경험으로 배웠다.
대신 그것을 '하고 있다' 고 말하고 안전벨트를 단단히 매어둔다.
곧 놀라운 일이 일어날 테니까.

이제는 '무엇을' 할 것인지를 먼저 선택한다. 그러면 '어떻게'는 저절로 계획 속에서 솟아난다.

창조성은 일종의 동족적인 경험이다
그 동족의 연장자들은 눈에 띄는 재능있는 젊은이들을 가르친다.
나이 든 아티스트들은 때론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젊은 아티스트들을 도와준다.
 
꿈을 좇는 것은 힘든 일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사실 쉽게 열리는 수많은 문을 그냥 스쳐 지나가는 게 더 어려운 법이다.
꿈은 한쪽에 접어두더라도 언젠가는 다시 당신에게 돌아오게 마련이다.
아무 거리낌 없이 그 꿈을 따라갈 때 신비로운 문이 활짝 열릴 것이다.

완전히 결정하기 전까지는 머뭇거림이, 주저가, 되돌아갈 기회가 있다.
어떤 일을 시작 (창조) 한다는 문제에 대해 중요한 진실은,
자신을 던지겠다는 결단을 내리는 순간
신도 같이 움직인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수많은 아이디어와 멋진 계획들이 물거품이 되어버린다는 것이다.
그러지 않았으면 결코 일어나지 않았을 많은 사건들이 그에게 일어난다.
누구도 이런 식으로 일어나리라곤 생각지 못했던
온갖 종류의 사건과 만남, 물질적인 지원
이 솟아오르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바로 '시작한다' 라는 결단에서 비롯되었다.
당신이 할 수 있는것,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시작하라.
행동은 그 자체에 마술과 은총, 그리고 힘을 가지고 있다.

'THE ARTIST'S WAY' by julia cameron
by 루씨 | 2010/09/10 03:23 | 자극 | 트랙백 | 덧글(3)
오사카

정신차리고보니 오사카에 온지 벌써 일주일.
내일부터 일본은 5일 연속연휴에 들어간단다.
화, 수요일엔 나라에 있는 온천에 간다. 료칸을 예약해 두신듯 해 기대기대.
...뭐 기대랄까 사실은 머릿속이 복잡해서 마음놓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긴 하지만 푸우.

리츠 때 친구들 두 명 연락해서 만났고
내일은 센몬 때 친구 두 명 만날 수 있을 듯.
뭔가 하루에 두탕 씩? 뛸 수 밖에 없어 기분이 이상하지만
이번에는 차 공부로 온거니까 자유행동은 아무래도 죄송스럽다. 힣.

벌써 9월도 다 지나간다.
7월은 고민으로 가득차 히키코모리 했었고 ㅎ
8월은 한달도 넘게 여행여행여행. 이게 벌써 한달 전이구나 시간 너무 빨라.
파리 런던 아이슬란드 도쿄
외롭다 외롭다 해도 행복했다
9월은 어영부영 시차적응하다 오사카로 날아와버렸고.
넌 뭐하는 인간인가?

오늘 친구랑 문자를 하는데,
실은 로밍폰이라 번호밖에 안 떠서 누군지 몰랐다-.-^
히히. 그래도 대뜸 한국에 있냐는 문자를 보내는건 지금 날 아는 친구겠거니.
나더러 자유로운 영혼이라는데

'기간한정' 자유로운 영혼이올시다.
머리는 마음은 홀가분 할 수가 없거든

어떻게든 혼자있는 시간을 만들어서 글을 써야하는데
사실 자기전에라도 쓸 수는 있지만 맘이,손이 안땡긴달까
변명이지 뭐.

by 루씨 | 2009/09/19 21:25 | 理由 意味 生活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