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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오늘 하나 질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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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目の前のことに一生懸命になれないやつに夢をかたる資格なんてない。 4학년 여름방학(7.8)
4학년 2학기(9.10.11.12) ->10월 졸업시험 ->12월 일본어능력시험 ->2월 영양사시험 2008년 3월. 4월 정말 죽을것같다 답을 모르겠다. 단지 내가 원하는 요리사에의 길만 본다면 츠지2년 마치고 유럽권이나 일본에서 취업하고 싶은데 어른들은 이게 단지 내가 아직 치기어리고 꿈만 좇기때문에 현실을 모르는 거라고 하신다. 아 어느정도 윤곽이 잡히고 안정되었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난리가 났다. 어느것이 시간과 돈을 바닥에 뿌리지 않는 방법일까. 내가 최선을 다한다는 전제하에. 최고의 정답! 이라는 건 아무도 모르겠지만 단지 내가 일본을 좋아하고, 일본이 양과자쪽으로 유명..하다는 것만으로 모든 걸 일본쪽으로 전력투구하기에는 겁이 난다. 취직에 용이하다는 영어권도 아니고 그렇다고 본고장인 프랑스도 아니며 최고로 유명한 학교도 아니다. -------------------------------------------------------------------- 일본-어학연수1년-핫토리1년-대학원2년->총 약 4년 EJU(일본어,수학,생물,화학), TOFEL 일본-츠지오사카교1년->프랑스교1년->총 약 2년 한국-르꼬르동블루초급이수->프랑스본교중급편입.. 한국-르꼬르동블루외식경영학MBA 호주-르꼬르동블루어학연수1년+본과정2년3개월->총 약 3년 -------------------------------------------------------------------- 프랑스로 가려면 프랑스어를 할 시간이 필요하고 영미권도 그렇다고 치고 일본은 그나마 공부했다고 생각했는데 제대로 하려면 역시 어학연수가 필요하고 장학금을 받으려면 처음부터 다시 여러분야를 공부해야하고 영어도 해야하고 졸업은 일단 하는 것으로 결정났으니 졸업까지-즉 2월까지는- 학교에 매진해야 할 듯한데 현실적으로 졸업후 3, 4월에 곧바로 출국해도 제대로 준비 할 수 있을 것인가. 현재 생각하고 있는 방법(맨 첫번째)가 현실적인 방법인가. 어디 물어 볼 곳도 없다. 아무도 정답을 모르니까 당연할지 모르지만 정말 정말 절실하다. 인생이 걸렸는데. 내 인생인데. 정말 너무나 하고 싶어했던 일을 평생 할 수 있을까 없을까가 달린 문제인데. 내 자신에게 생각 할 시간도 주지않고-제대로 따져보지도 않고-무작정 졸업으로 내몰기만 했다. 정말 단지 졸업.뿐 아무 준비도 되어있지 않은데 더이상 꿈만 먹고 살 수는 없잖아 결과를 내야하고 결과를 내기위해 최대한 착오가 적은 길을 찾아야해 언제까지 부모님께 기댈수도 없는 노릇에 부자도 아닌데. 확실히 하지 않으면. 최종적으로는 내가 결정해야 하는 문제지만 솔직히 결정권은 부모님의 한마디이니. 나도 부모님도 납득할 수 있는 길을, 방법을 찾아야한다. 하아- 인생항로인가 정말 이나이에 어느 방향으로 각도를 트느냐에 따라 후에는 엄청난 차이로 벌어진다더니. 하루하루가는게 무서울 따름이다. 아시는 분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려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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