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11. 17


올해 첫 무화과입니다♪

무화과 무화과 노래를 불렀더니
멀리 여주에서 친히 올라와주셨어요 히힛♡
어서 이 아이로 타르트도 굽고 머핀에도 올리고 싶은데 'ㅁ'
12월 달까지 버틸려나 모르겠네요





캬아 >ㅅ<!! 달아요 달아!

by 루씨 | 2007/11/17 23:55 | 理由 意味 生活 | 트랙백(1)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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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lackGuitar+.. at 2007/12/20 23:46

제목 : 무화과 타르트와 함께 달콤한 티타임♡
2007. 11. 17고이고이 모셔두었던 무화과로 타르트를 만들었어요~♡부모님 여행가신 김에 친구도 초대해서 마시고 먹고 뒹굴뒹굴 &gt;ㅁ&lt;흠 무화과의 상태를 생각하면 저건 11월의 이야기인 거지요홍합 크림소스 스파게티를 후루룩 먹고맥주 한잔씩 짠짠 하고대망의 무화과 타르트♡...(☞☜ 왜냐면 전날 부터 만들어서 준비해 놓은 거니깐&gt;ㅁ&lt;)뭐랄까 무화과는 왠지 구하기 어려워서 무화과가 손에 들어오면꼭 타르트를 만들어야지! 하고 ......more

Commented by dike at 2007/11/18 00:18
우와아 이뻐요!!!
Commented by 쏘리 at 2007/11/18 03:01
요즘 머릿속에선 무화과~무화과~ 라고 스스로에게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크~~넘 맛있어보여요~~
Commented by 루씨 at 2007/11/18 23:33
dike 님 / 맛도 이쁘답니다 힛

쏘리 님 / 저도 무화과~ 무화과~하다보니 품에 굴러들어오더라구요 +ㅁ+
맛있었어요~ 손이 안 멈춰서 큰일!
Commented by 세레스 at 2007/11/19 00:17
아앗 여주 다녀왔는데.. ㅠ.ㅠ;
저도 좀 사올껄 그랬어요
Commented by 루씨 at 2007/11/19 00:20
세레스 님 / 정말 현지(?)에는 무화과가 많이 있던가요?(...)
나무에서 갓 따서 먹으면 정말 꿀맛이라던데!!! 앗 그런데 제 손에 들어온 게
올해 첫 무화과인 거지 전체로 보면 끝물이래요~ ;ㅁ;
Commented by 수려 at 2007/11/19 10:07
무화과는 어디서 파는거지!!;ㅁ; 현지에서 받다니 대단해>ㅁ< 난 말린것밖에 먹어본적이 없어서 오리지널을 한번쯤 구경해보고싶은 마음이..;ㅅ;
Commented by 루씨 at 2007/11/19 23:49
수려언니 / 그니까 나도 궁금해!! 마트(요새는 안가서 잘 모르겠지만ㅋ)는 못봤고
인사동에서 어떤 할아버지가 수레에서 파는 건 봤어 히히 무화과랑 가끔 체리도 팔고 용과도 팔고~ 말린것과는 또 다른! 너무 맛있어~~ 염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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