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래희망 : 대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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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 Au Lait du jour - 마리나 드 부르봉 SOIREE
[후쿠오카] 마리나 드 부르봉 marina de bourbon 홍차




하치미츠(벌꿀)이 첨가된 달콤한 향의 SOIREE입니다.
하얗게 보이는 설탕 조각때문인지 더 달게 느껴져요.
향은 홍차를 담아놓은 틴을 열어 향이 새어 나가는게 아까울 정도의
진하고 달콤한 향.
 
밀크티를 마실때 좋은 티를 추천해달라고 해서 추천받은 티라
정말 밀크티에 딱.
인공적인 향이라는 느낌도 들지 않고 부드럽게 술술 넘어가요>ㅅ<
 

자세한 컷.
 

역시 로얄 밀크티로 마셔보았어요.
잔은 노리다케.
따로 설탕이 많이 필요없을 정도로 달콤한 향이라 아주 적은 양의 벌꿀만 넣었어요.
밀크티와 벌꿀의 궁합이 좋지않다는 건 알지만 순간의 여흥을 위해 패스!
(뭐 그렇게 치면 밀크와 홍차도 궁합이 별로 라잖아요...;ㅅ;)
 
마구 마셔대다보니 한 두번정도의 분량밖에 남지 않았네요(눈물)
 
by 미도리 | 2007/02/07 15:12 | 만든 것 手づくり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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