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3일
言ってよ -_-++
폭식중. 왠지 우울하고 기력 없고 의욕 없음.
분석해보자면


어제 개강날. 아침에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고 혼이 빠졌다가 라뒤레 초콜렛 먹고 조금 회생
2학기 첫 실습 의욕 만만->이상한 선생한테 걸려 완전 짜게 식음.
파리랑 아메무라 아이쇼핑하고->신경쓰이던 해골 목걸이 get!->DMC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보고 완전 회생.
오늘 둘째날. 잠도 푹 자고 편안히 등교->하루종일 이론수업. 나름 집중해서 & 아직 의욕있음.
방과 후 갑작스런 비-> 왠지 우울해서 기분전환 겸 평소 신경쓰이던 미용실로 머리자르러 감.
->들어서자마자 센스 제로인 인테리어에 움찔 했으나 들어와버렸으니 착석.
->왠지 부담스런 미소를 띤 아저씨 등장
->...변화 를 원했으나 거울앞에서 거의 울었다-_-
자전거타고 맥가서 9월 한정 달맞이버거-_-세트 드링킹하고 음악들음
->장봐서 집에돌아와 -> 현재까지 줄곧 폭식 中.
글씨도 눈에 안 들어오고 다 귀찮음. 거울 깨고 싶음. 낼 세금은 뭐 이리 많은지 세금폭탄 맞았다.
전기,가스,인터넷,건강보험,핸드폰,주민세? 하튼 별게 다 -_-
내가 뭐 잘못했냐? (질문 대상 有)
うちが何か悪かった?何かあったらはっきり言ってよ。-_-++
응 그래서 좀 침체.
# by | 2008/09/03 00:44 | 理由 意味 生活 | 트랙백 | 덧글(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