言ってよ -_-++


폭식중. 왠지 우울하고 기력 없고 의욕 없음.
분석해보자면



어제 개강날. 아침에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고 혼이 빠졌다가 라뒤레 초콜렛 먹고 조금 회생
2학기 첫 실습 의욕 만만->이상한 선생한테 걸려 완전 짜게 식음.
파리랑 아메무라 아이쇼핑하고->신경쓰이던 해골 목걸이 get!->DMC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 보고 완전 회생.

오늘 둘째날. 잠도 푹 자고 편안히 등교->하루종일 이론수업. 나름 집중해서 & 아직 의욕있음.
방과 후 갑작스런 비-> 왠지 우울해서 기분전환 겸 평소 신경쓰이던 미용실로 머리자르러 감.
->들어서자마자 센스 제로인 인테리어에 움찔 했으나 들어와버렸으니 착석.
->왠지 부담스런 미소를 띤 아저씨 등장
->...변화 를 원했으나 거울앞에서 거의 울었다-_-
자전거타고 맥가서 9월 한정 달맞이버거-_-세트 드링킹하고 음악들음
->장봐서 집에돌아와 -> 현재까지 줄곧 폭식 中.

글씨도 눈에 안 들어오고 다 귀찮음. 거울 깨고 싶음. 낼 세금은 뭐 이리 많은지 세금폭탄 맞았다.
전기,가스,인터넷,건강보험,핸드폰,주민세? 하튼 별게 다 -_-

내가 뭐 잘못했냐? (질문 대상 有)
うちが何か悪かった?何かあったらはっきり言ってよ。-_-++

응 그래서 좀 침체.

 

by 루씨 | 2008/09/03 00:44 | 理由 意味 生活 | 트랙백 | 덧글(2)

IKEA



응. 이케아 다녀왔다. 한국에서는 인터넷으로 주문하는게 고작이었는데ㅠ 8월 1일 오사카에도 이케아가 생겼어♡이즈미랑 다녀왔음. 2시 반 난바역에서 무료셔틀버스타고. 30분 걸려서 도착. 다시 입장까지 한시간 정도 걸린듯;; 1층 2층 나뉘어 2층은 이케아제품으로 꾸민 방이 쫙 늘어서 있고, 그걸 보고 사고싶은 상품을 적어 1층의 창고; 로 가 직접 고르는 방식이다. 2층 꺅꺅 거리면서 보고. 이케아 내에 있는 깔끔한 레스토랑/까페에서 요기한것까진 좋았는데 1층이 죽음. 보는 것만으로 사람을 질리게 한달까-_-;; 뭐 와보고 싶었던 데라 구석구석 다 구경하고. 신기한게 발을 들여놓으면 나갈 수 없다. 뭐 재밌는게 많아서 그런것도 있지만 구조가 앞으로 앞으로 계속 새로운 곳이 나오는 신기한 구조ㄷㄷ(미아되기 딱 좋다 -_-) 사고 싶은건 많은데 들고 갈 수가 없으니. 자동차 끌고 오는게 제일일 듯 하다. 아 졸려서 손에서 나오는 대로 쓰고 있다. 아무튼 날씨도 좋고. 바다가 보이는 한적한 곳에 위치해 있고. 가족 단위 엄청 많고. 하루 잡고 놀러오기도 딱일 듯.

+이케아 푸드 코너에서 구즈베리 잼goose berry jam, 이랑 링고베리 주스. lingo berry juice, 엘더플라워 주스elder flower juice를 사샀다. 구즈베리는 마더구즈가 떠올라 샀고(...) 다 본적도 없는 것들이라 지름. 완전 기대되심. 우훗.  
+자꾸 보이는 저 고양이 꼬리(...) 꼬리 워낙 좋아해 안 살 수가 없었. 흑흑♥

http://www.ikea.com/jp/ja/
내가 간 곳은 오사카 츠루하마 점 osaka tsuruhama店.
난카이 난바역 다카시마야 백화점 앞에 파란색 IKEA bus 피켓을 든 사람들이 서있다. 화살표를 따라가면 ok!

by 루씨 | 2008/09/01 03:32 | 탐미생활백서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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